origin = 원격 저장소(remote)에 붙인 기본 별명
Git에는 두 세계가 있음
- 로컬 저장소 → 네 컴퓨터
- 원격 저장소 → GitHub
Git은 이렇게 말함:
“원격 저장소가 여러 개일 수도 있는데,
각각을 뭐라고 부를까?”
그래서 이름을 붙인다.
그 기본 이름이 바로 origin이야.
비유로 이해하기
📱 연락처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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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→ 010-xxxx-xxxx
아빠 → 010-yyyy-yyy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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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
- 엄마, 아빠 = remote 이름
- 전화번호 = GitHub URL
Git에서는:
origin → https://github.com/lxvxxu/프로젝트.git
그래서 왜 다들 origin이라고 부르냐?
git clone 하면 자동으로:
-
origin = 복제해온 원본 저장소
- 관례적으로 다들 origin 사용
- 이름은 바꿀 수도 있음
실제로 확인해보면
git remote -v

- origin이라는 이름으로
- 이 GitHub 주소와 연결되어 있다
자주 쓰는 명령어들이 왜 이렇게 생겼냐면
git push origin main
뜻:
“origin이라는 원격 저장소의
main 브랜치로 밀어 넣어라”